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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서 국내 현대미술 작가 10인 공공미술전 열린다

  • 작성자 사진: Seong-Lyun Kim
    Seong-Lyun Kim
  • 2일 전
  • 1분 분량

인천국제공항에서 국내 현대미술 작가 10명의 영상과 조각, 설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공공미술 전시가 열린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예술경영지원센터와 함께 오는 14일부터 11월 14일까지 제1·2여객터미널에서 ‘2026 인천공항 공공미술 기획전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한윤정 작가의 ‘도착한 그곳엔’은 우주로 이주한 생명체의 새로운 생태계를 영상으로 표현했으며, ‘보이지 않는 바다’는 플라스틱으로 뒤덮인 가상의 미래 바다를 다룬다. 신효흔 작가의 ‘확장된 꿈’은 지구를 떠나기 전 마지막 하루의 시간과 감각을 작품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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